BHC 콰삭킹 솔직 후기 | 뿌링클 잇는 신흥강자, 진짜 바삭한가요? 내돈내산 리뷰
진다나의 일상 이야기2026. 5. 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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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다나입니다. ♥♥
힘든 하루를 끝내고 배가 너무 고픈데, 밥을 차려 먹을 힘조차 없을 때 여러분의 힐링 배달 음식은 무엇인가요?
한국인이라면 아마 치킨 아닐까요?
요즘 BHC에서 뿌링클에 이은 신흥 강자 "콰삭킹"이 진짜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콰삭킹의 인기 덕분에 BHC는 매출 6천억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제가 한번 먹어보고 리뷰 써보려고 합니다!

광고만 봐도 크리스피하고 바삭함이 살아있다는 게 여기까지 느껴지더라고요.
카피 또한 너무 잘 만들었는데요? "극강의 바삭함, 소리까지 맛있다!"
그래? 정말 얼마나 바삭하길래? 배달로 치킨을 주문해도 정말 눅눅하지 않을까?
이런 의구심과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콰삭킹은 뼈 기준으로 21,000원이에요.
(배민이나 쿠팡이츠 등 배달 앱으로 주문 시 가격이 약간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BHC 치킨 주문할 때 함께 주문해야 하는 게 있죠??
바로 치! 즈! 볼! 정말 치즈볼은 비교 불가, 여기가 최고예요 ㅠㅠ

치킨 상자를 열었을 때 첫눈에 봐도 바삭함이 진하게 전해졌어요.
쌀가루, 옥수수, 감자전분으로 튀김옷이 만들어져서 더 바삭하고, 크리스피한 식감이 한입 안에 쫙 퍼집니다.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ㅋㅋ 저 바삭한 튀김옷 부스러기(라면땅처럼 생긴 겉튀김)를 저는 자꾸 흘리게 되더라구요 ㅋㅋ
흘리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남편 때문에 조심조심 먹느라 좀 힘들었어요. 하하하
그렇지만 한 입 앙! 깨물었을 때 바삭하고, 고소하고, 아주 담백한 치킨 맛이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왜 뿌링클에 이은 효자 상품인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약간 맵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제 입에는 전혀 맵지 않았어요. 후추 정도의 매운맛이라고 해야 할까요?
매운 음식을 잘 못 드시는 분도 충분히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 배달 온 스위트 하바네로 소스와 곁들여 한 입 먹으면 또 다른 매력의 콰삭킹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제 최애 달콤 바삭 치즈볼, 너무 맛있어요 ㅠㅠㅠ 열 개, 스무 개 먹고 싶어요 ㅋㅋㅋ
BHC 치킨 주문하실 때 치즈볼 절대 잊지 마세요!!
극강의 바삭함을 찾고 계신다면, 또는 뿌링클이 질리셨다면 콰삭킹 강력 추천드려요!
배달로 시켜도 눅눅하지 않은 바삭함이 살아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오늘 저녁 메뉴 고민되신다면 콰삭킹으로 결정하세요 🍗😋
재밌게 봐주셨다면, 아래 공감 및 댓글 달아주세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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